울산 북구 창평동서 차량 6중 추돌… 3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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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3-16 13:13
입력 2026-03-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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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울산 북구 산업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6일 오전 울산 북구 산업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구조대원들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6일 오전 10시 12분쯤 울산 북구 창평동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A씨(60대)가 의식을 잃는 등 크게 다치고, 또 다른 차량 탑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차량 중 앞선 3대는 도로 개설 공사를 위해 송유관 점검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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