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야산서 불…주불 잡고 잔불 정리 중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3-11 20:30
입력 2026-03-11 20:30
11일 오후 7시 4분쯤 전북 진안군 진안읍 평촌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 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불을 잡은 당국은 잔불 정리에 돌입, 추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진안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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