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광화문 결집한 민주노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10 17:27
입력 2026-03-10 17:27
이미지 확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열린 투쟁 선포대회에서 피켓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이지훈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열린 투쟁 선포대회에서 피켓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이지훈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인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열린 투쟁 선포대회에서 원청과의 교섭을 촉구하는 피켓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지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민주노총이 투쟁 선포대회를 연 이유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