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킷브레이커 다음날,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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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기자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3-10 09:09
입력 2026-03-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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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코스피가 6% 급락하며 5,200대로 마감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 19.1원 오른 1,495.5원이다. 연합뉴스
이란 사태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코스피가 6% 급락하며 5,200대로 마감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 19.1원 오른 1,495.5원이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9시 6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전날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와 코스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고 하루 만이다.



매수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5% 상승해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향후 5분간 시장의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되는 조치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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