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내일 중동 상황 경제·물가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수정 2026-03-08 16:45
입력 2026-03-08 15:23
이미지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4.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4.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오전 11시 중동 상황과 관련한 ‘경제 및 물가 상황 점검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다.

8일 강유정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에 따르면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부,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동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국제 금융시장과 유가 등의 변동 상황, 증시와 환율 등 국내 경제 상황과 석유류 등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두루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5일 국무회의에서도 중동 상황 관련 내용을 보고 받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