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소식 전하는 산수유
수정 2026-02-25 17:21
입력 2026-02-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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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포항시 남구 철길 숲 도로 인근에서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6.2.25.
뉴스1 -
25일 강원 강릉시 사근진해변에서 한 가족이 그네를 타며 몸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 앞 길가에 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 앞 길가에 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 앞 길가에 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 앞 길가에 매화가 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5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에서 어린이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6.2.25 연합뉴스
목요일인 26일 기온이 평년보다 높으면서 비교적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다. 평년 기온은 최저 -6∼3도, 최고 7∼12도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부산·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에는 25일부터 이틀간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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