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새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하종훈 기자
하종훈 기자
수정 2026-02-25 18:05
입력 2026-02-25 18:05
이미지 확대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제공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제공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57)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정 회장은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고, 산업통상부 등에서 투자정책관, 통상정책국장,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하종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