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을 통해, 1천만원 상당 제대혈 보관지원 약속 - 캠페인 영상 누적 조회수 100만회 기록하며, 누적보관 33만명을 돌파… 올바른 제대혈 보관의 가치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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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대표 오원일)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 ‘셀트리’가 미혼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셀트리 제대혈은행 탄생 25주년을 맞아 전개된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셀트리는 출산 시 단 한 번 채취 가능한 제대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제대혈 이식을 경험한 소아과 전문의, 간호사, 실제 이식가족 등 4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대혈 보관의 의미를 전달했다. 해당 캠페인 영상이 10만 회를 돌파할 경우 미혼 예비맘에게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약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5만 회, 숏폼 포함 총 100만 회를 기록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러한 관심 속에서 지난해 12월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 33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제대혈 보관 지원에는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산소형제’ 유튜버 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재현 교수가 함께 하며 의미를 더했다. 산소형제는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와 베이비박스 봉사활동 등 취약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셀트리가 후원한 제대혈 보관 지원의 경우, 다양한 정보 공유와 프로그램(심리치료, 상담, 부모교육, 가족캠프 등)으로 미혼모 당사자와 가족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역할을 하도록 지원 중인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 예비맘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