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밭위 도열한 국간사 생도
수정 2026-02-24 17:46
입력 2026-02-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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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뉴스1 -
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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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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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가 훈련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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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분열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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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의 부모가 자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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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의 부모가 자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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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김윤주 학교장이 생도 대표의 학년장을 달아주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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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정모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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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0기 입학식에서 생도들이 도열해 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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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간호사관학교는 24일 김윤주(육군 준장) 학교장 주관으로 제70기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신입생도 90명은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정예 간호장교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70기 생도들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5주간 사격, 화생방, 20km 완전군장 행군 등 각종 군사훈련을 통해 기본 전투 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백합의식’에서 교화(校花)인 ‘백합’을 수여받으며 간호인으로서의 소명 의식을 가슴에 새겼다.
기초훈련 우수자로 학교장상을 받은 홍현지 생도는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다짐으로 훈련을 이겨냈고, 그 과정에서 동기들의 존재가 큰 힘이 됐다”며 “남은 4년도 동기들과 함께 성장하여 국민을 위한 간호장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윤주 학교장은 축사를 통해 “자신의 꿈과 국가가 기대하는 소명, 국민이 바라는 희망을 모두 이룰 수 있도록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군간호사관생도는 재학 중 핵심간호술, 임상실습, XR 중증외상처치훈련 등을 통해 간호 전문 지식을 배양하고, 합동순항훈련, 유격훈련 등을 통해 군사적 역량을 체득한다. 임관 후에는 전국 각지의 군 병원에서 간호장교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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