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발생 사흘 만에 경남 함양 산불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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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2-23 17:03
입력 2026-02-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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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당국 헬기가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3. 산림청 제공.
산림 당국 헬기가 23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3. 산림청 제공.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난 산불이 약 44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오후 5시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말미암은 인명 피해는 없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사전 대응에 따라 앞서 주민 164명은 인근 대피시설로 이동했다.

이번 산불은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쯤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발생했다. 확산 우려가 커지자 산림 당국은 22일 오후 10시 30분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청도 같은 날 오후 11시 14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동하며 대응 수위를 높였다.

함양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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