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男, 트럼프 마러라고 사저 침입해 사살”…암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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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2-23 00:25
입력 2026-02-22 23:22

트럼프, 워싱턴 체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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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전국주시사협회 만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2.21 워싱턴 AP 뉴시스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전국주시사협회 만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2.21 워싱턴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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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의 마러라고 저택을 항공에서 촬영한 사진.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2년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의 마러라고 저택을 항공에서 촬영한 사진.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가 사살됐다고 비밀경호국(SS)이 밝혔다.

해당 남성은 산탄총과 연료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든 채 마러라고 리조트 북문까지 접근했다가, SS 요원과 팜비치카운티 보안관이 쏜 총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현재 워싱턴 DC에 체류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7월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유세 도중 발생한 총격 암살 시도로 오른쪽 귀를 다친 바 있다.

같은 해 9월에는 한 50대 남성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 인근에서 골프를 치던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총구를 들이대기도 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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