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윤수경 기자
수정 2026-02-20 17:45
입력 2026-02-20 17:45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2일 배우 장동직(60)을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2029년 2월 11일까지다.
장동직 신임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장동직 이사장 페이스북 캡처
문체부 소관 재단법인인 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창작하고 유통한다. 또 발전 가능성이 큰 작품을 발굴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동극장 이사장은 비상근직으로 이사회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1995년 영화 ‘런어웨이’로 데뷔한 장 신임 이사장은 영화 ‘귀천도’, ‘비트’, 드라마 ‘야인시대’, ‘무인시대’, ‘쩐의 전쟁’, ‘천추태후’, ‘아이리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임기가 만료된 정성숙 정동극장 대표이사는 후임 인선이 지연되면서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 중이다. 문체부는 조만간 인선 절차를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임명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장동직 이사장 페이스북 캡처
문체부 소관 재단법인인 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창작하고 유통한다. 또 발전 가능성이 큰 작품을 발굴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동극장 이사장은 비상근직으로 이사회를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1995년 영화 ‘런어웨이’로 데뷔한 장 신임 이사장은 영화 ‘귀천도’, ‘비트’, 드라마 ‘야인시대’, ‘무인시대’, ‘쩐의 전쟁’, ‘천추태후’, ‘아이리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임기가 만료된 정성숙 정동극장 대표이사는 후임 인선이 지연되면서 대표이사직을 계속 수행 중이다. 문체부는 조만간 인선 절차를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임명할 예정이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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