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성큼’ 우수에 매화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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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9 14:21
입력 2026-02-19 14:21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이자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을 보면 서울과 인천 -3.0도, 대전 -4.7도, 광주 -3.2도, 대구 -4.5도, 울산 -1.4도 부산 3.6도 등 대부분 영하에 머물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점차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상하이 쪽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비교적 온난한 서풍이 불어 들고 있어서다.

다만 20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이 이날처럼 영하권에 놓이는 등 쌀쌀하겠다.

이후 20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이날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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