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효하는 태백장사 허선행
수정 2026-02-15 17:34
입력 2026-02-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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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우승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장사꽃가마를 타고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이충엽 감독(오른쪽), 임태혁 코치(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
15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이충엽 감독(오른쪽 네번째), 임태혁 코치(왼쪽 첫번째) 그리고 팀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15 대한씨름협회 제공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이 개인 통산 7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그는 15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으로 제압하고 개인 통산 7번째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설날 대회 당시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이광석(울주군청)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허선행은 이날 승리로 1년 만에 타이틀을 탈환했다.
사진은 태백장사에 등극한 허선행이 우승한 뒤 포효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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