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전환’ 코스피 5550선 또 사상 최고치…‘18만 전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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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주 기자
황인주 기자
수정 2026-02-13 09:23
입력 2026-02-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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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56포인트(0.16%) 내린 5513.71로 시작했으나,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 5522.27을 넘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56포인트(0.16%) 내린 5513.71로 시작했으나,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 5522.27을 넘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555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도 정규장에서 처음으로 18만원 선으로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8.56포인트(0.16%) 내린 5513.71에 출발했다. 다만 개장 이후 2분여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해 오전 9시 11분쯤 5558.82를 기록했다. 전날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9시 16분쯤 전장보다 5800원(3.24%) 오른 18만 4400원에 거래됐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2.46포인트(1.11%) 내린 1113.53에 개장했다.

황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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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정규장에서 18만원 선 돌파를 달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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