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식당 건물서 가스 폭발 추정 화재…7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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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2-11 08:13
입력 2026-02-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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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7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0시 47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2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주택 2층에서는 7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주택이 전소되고 차량 2대와 인근 주택 유리가 파손됐다.



경찰은 LPG 가스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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