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큰일날 뻔… 푸에르토리코 바지선 좌초
수정 2026-02-11 00:54
입력 2026-02-11 00:54
산후안 로이터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항구 인근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카스티요 산 펠리페 델 모로 성벽 아래 해안가에 연료 바지선이 좌초돼 있다. 사고 당시 바지선에 연료가 실려 있지 않아 기름 유출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안 로이터 연합뉴스
2026-02-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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