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풍년을 기원하며… 전국 첫 모내기
수정 2026-02-10 15:43
입력 2026-02-10 15:43
/
5
-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
경기 이천시에서 전국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와 지역 농협은 10일 오후 3시 호법면 안평3리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 논에서 모내기를 했다.
품종은 국산 조생종인 ‘진부올벼’로 오는 6월 약 240㎏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이 지역 비닐하우스 논은 인근 광역쓰레기소각장의 폐열을 이용해 수막 재배를 하기 때문에 국내 다른 지역보다 3개월가량 모내기가 빠르다.
전날까지 이천에는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졌지만, 이날은 추위가 누그러지며 낮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 지역에서 국내 다른 지역보다 모내기가 빠른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