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폐업률 급증… 간이주점 1년 새 10% 문 닫았다
수정 2026-02-05 01:14
입력 2026-02-05 01:14
뉴스1
지난달 29일 폐업한 서울 시내 한 카페 겸 주점이 4일 철거되고 있다. 최근 소비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음식점과 주점, 카페 등 대면 판매 자영업종의 폐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사업자 수 감소율 1위 업종은 간이주점으로 1년 새 10.4% 줄었다.
뉴스1
2026-02-05 B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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