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키다리’ 신한금융그룹
박소연 기자
수정 2026-02-04 00:00
입력 2026-02-04 00:00
청년·지방 대상 전 주기 복합 지원
아울러 그룹 차원에서 1000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해 청년·지방 창업 기업 중심의 투자를 확대하고, 은행·캐피탈 계열사와 연계한 금융 지원과 신한퓨처스랩을 통한 글로벌 진출도 함께 지원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청년·지방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기반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2026-02-04 B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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