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코리안GC, 한화금융 ‘PLUS’ 로고 달았다
권훈 기자
수정 2026-01-30 09:44
입력 2026-01-30 09:44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코리안 골프클럽(GC)이 한화금융 후원을 받는다.
한화생명은 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의 글로벌 마케팅의 하나로 코리안GC와 스폰서십 계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안GC는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등 한국 국적과 한국계 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다음달 2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 클럽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LIV 골프 2026년 시즌 개막전에 나서는 코리안GC는 모자와 경기복에 ‘PLUS’ 로고를 부착한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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