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영업익 모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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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수정 2026-01-29 09:52
입력 2026-01-2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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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전경. 서울신문 DB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전경. 서울신문 DB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 질주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8% 늘어난 93조 83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9.2% 뛴 20조 737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다.

순이익은 19조 6417억원으로 153.3%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 역시 역대급이었다.

매출은 333조 6059억원으로 10.9% 증가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영업이익은 43조 6011억원으로 전년보다 33.2% 올랐고, 순이익은 45조 2068억원으로 31.2% 늘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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