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마치고 첫 일정은 ‘물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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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1-28 22:18
입력 2026-01-2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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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마친 후 첫 일정으로 민생 행보를 보였다.

장 대표는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일, 양파, 고기, 야채 등의 가격을 살피며 물가를 점검했다.

이날 그는 현장에서 “경제 유기체에 있어서 고물가는 만병의 근원이고 모든 합병증의 원인”이라며 “고물가의 원인 중 하나는 현금, 쿠폰 이런 것들이 시장에 너무 많이 풀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가 외부 일정에 나선 것은 지난 15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쌍특검 요구를 계기로 단식에 돌입하며 당무에 손을 뗀 지 1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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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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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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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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