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 70대, 나무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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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1-28 07:45
입력 2026-01-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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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8시 25분쯤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지인에 의해 발견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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