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메추리섬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 추락…운전자 3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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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1-27 17:34
입력 2026-01-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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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30대 운전자가 숨진 안산 메추리섬 선착장(경기소방본부 제공)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30대 운전자가 숨진 안산 메추리섬 선착장(경기소방본부 제공)


경기 안산시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다.

평택해양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1시 45분쯤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메추리섬 선착장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진 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현장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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