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속 뉴욕, 인력거로 변한 자동차
수정 2026-01-27 00:45
입력 2026-01-27 00:45
뉴욕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뉴욕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간) 타임스스퀘어 근처에서 강력한 눈폭풍과 한파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를 밀고 있다. 이번 눈폭풍으로 미 전역에서 최소 11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날 하루만 항공편 1만편 이상이 취소됐고 텍사스, 테네시주 등에서는 10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었다.
뉴욕 로이터 연합뉴스
2026-01-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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