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값, 또 사상 최고치… 온스당 5000달러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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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6-01-26 08:40
입력 2026-01-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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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내보이고 있다. 2026.1.23  홍윤기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내보이고 있다. 2026.1.23 홍윤기 기자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했다.

로이터통신은 한국시간 26일 오전 8시 4분(그리니치 표준시 25일 오후 11시 4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전장보다 0.75% 오른 온스당 5019.85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같은 시간 0.84% 뛴 5020.60달러를 나타냈다.

안전자산인 금값은 지난해 약 65% 올랐고, 올해도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달러 자산 회피 등의 여파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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