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기장 산불 큰 불길 잡혀… 90% 진화율
수정 2026-01-22 10:41
입력 2026-01-22 10:41
/
7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22 연합뉴스
이틀째 이어진 부산 기장군 산불의 큰 불길이 잡혔다. 22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화재 현장의 주불이 잡히며 90% 진화율을 보인다.
부산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45분 공장화재에서 비화한 산불이 발생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도 이날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산림청, 경찰, 기장군청 공무원 등 340명을 투입해 야산을 둘러싼 방어선을 구축하고, 일출과 동시에 17대의 헬기가 투입했다. 소방대원들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 한파 등 악천후 속에서 고군분투한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히 완전 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부산 기장군 산불의 발생 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