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집에 총 넣다가 그만’…JSA 소속 병사 훈련 중 오발 사고로 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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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수정 2025-12-11 18:03
입력 2025-12-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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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7.19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2.7.19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대대 소속 병사가 1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사격훈련장에서 권총 사격훈련 중 오발 사고로 다쳤다.

사고는 JSA나 비무장지대(DMZ)가 아닌 DMZ 인근 부대 사격훈련장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상병이 우측 정강이에 총상을 입어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해당 병사가 권총을 본인 권총집에 넣는 과정에서 권총탄이 발사돼 부상을 입었으며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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