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위 녹여요’ 바다 보며 즐기는 온천 족욕
수정 2025-12-03 16:59
입력 2025-12-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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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
뉴스1 -
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
뉴스1 -
부산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3일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근 채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
연합뉴스 -
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
뉴스1 -
전국적으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5.12.3.
뉴스1
목요일인 4일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평년(아침 -6∼4도·낮 5∼13도)보다 낮은 수준이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남 북서부, 충북 중·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이겠고 낮 기온도 5도 안팎에 그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안팎인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북, 전남 북부, 경북 서부 내륙·북동 내륙·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은 오후부터 밤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부, 전남 서해안, 제주도도 아침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다.
인천·경기 서해안은 오전에, 경북권과 경남 내륙은 밤에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5㎝, 서울·인천·경기 서부, 충청권, 전라권, 울릉도·독도 1㎝ 안팎, 경북 서부 내륙·북동 내륙·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 1㎝ 미만이다.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5㎜, 서울·인천·경기 서부, 서해 5도, 충청권, 전라권, 울릉도·독도 1㎜ 안팎, 경북 서부 내륙·북동 내륙·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 1㎜ 미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보통’ 수준의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아지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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