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가치’ 주제 심포지엄

안석 기자
수정 2025-10-28 00:19
입력 2025-10-28 00:19
오늘 한국프레스센터서 열려
1부에서는 신재돈 대한상하수도학회 교수가 해외 수돗물 신종 오염물질 관리 제도를 소개하고, 백명수 소비자시민모임 연구위원이 공공음수대의 시민관리제도 도입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최용주 서울대 교수가 PFAS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을, 홍은성 한국물기술인증원 팀장이 수도용 자재의 위생 안전 인증 필요성과 관련한 발표를 맡는다.
발표 후에는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열린다.
안석 기자
2025-10-28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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