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꽃축제 D-1, 명당자리 차지한 돗자리
수정 2025-09-26 17:04
입력 2025-09-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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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2025.9.26.
연합뉴스 -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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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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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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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한 시민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에 앉아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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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하루 앞둔 26일 행사장 주변에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두고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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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열린다.
올해 21번째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국내외에서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표 축제다.
불꽃축제는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8시 30분까지 불꽃쇼가 이어지며, 이후 쓰레기 수거를 위한 클린캠페인으로 마무리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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