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망가진 우산 고쳐쓰기
수정 2025-07-02 17:40
입력 2025-07-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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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우산수리센터 관계자들이 관람객들이 맡긴 망가진 우산을 수리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
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배터리의 원래 성능을 복원한 재제조 전기차 배터리팩이 전시돼 있다. 20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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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고장 난 키보드를 업사이클링 해 마그넷을 만들고 있다. 20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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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개인컵을 가져온 관람객들이 무료로 음료를 제공받고 있다. 20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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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한 관람객이 오래 쓴 케이블을 직접 수리해보고 있다. 20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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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이 개인 용기에 세제와 화장품 등을 리필하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228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행사장에 329개 부스를 차리고 순환경제 관련 혁신 기술·제품을 전시한다.
행사 기간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와 공동 개최하는 국제 포럼이 열린다. 포럼에서는 EU의 지속 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규정(ESPR) 및 디지털제품여권(DPP)과 관련한 정책을 공유하고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내·외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이 참여해 협력 사업을 모색하는 ‘상생 라운지’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순환경제·국제환경규제 대응 표창(18점) 및 신사업 공모 당선작 시상(7점), 컨설팅 등 기업 지원, 중고 의류 교환, 체험행사 등 프로그램이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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