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6월 3일 대선일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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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수정 2025-05-28 09:33
입력 2025-05-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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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이 이날 거래를 마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와 원/달러 환율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이 이날 거래를 마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와 원/달러 환율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외환시장이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 하루 문을 닫는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8일 “6월 3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외국환 중개 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외환시장은 휴장 후 4일 오전 9시 다시 개장한다.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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