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일상이 예술로”…춘천시, 꿈꾸는 예술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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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5-05-12 16:02
입력 2025-05-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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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13일 개관하는 ‘꿈꾸는 예술터’ 전경.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가 13일 개관하는 ‘꿈꾸는 예술터’ 전경.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공간인 ‘꿈꾸는 예술터’가 오는 13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

약사동에 위치한 옛 춘천교육지원청을 리모델링한 꿈꾸는 예술터는 앞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 전주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개관을 기념하며 해외 예술가와 함께하는 아트테라피 워크숍, 음향 전문가 톤마이스터의 특강을 진행한다. 기획전시 ‘에디슨의 생활의 발명 : 도시의 밤, 소리의 여명’도 연다.

김미애 춘천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의 통해 시민들의 일상이 창의적으로 전환되는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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