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경찰, 관저 입구 앞 지지자 등 강제해산 시작

조희선 기자
수정 2025-01-15 07:22
입력 2025-01-15 06:4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경찰은 한남동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 등을 강제 해산했다.
공수처와 경찰은 이날 관저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체포에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 윤 대통령의 지지자 등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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