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관저 앞 尹 지지자 경찰 비공식 추산 6500명 결집

김소라 기자
수정 2025-01-15 04:57
입력 2025-01-15 04:41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2차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경찰 추산 6500명에 달하는 지지자들이 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결집했다.
지지자들은 밤새 관저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며 경찰과 충돌했다.
국민의힘 의원 수십 명도 관저 입구 앞에 5~6줄로 늘어서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나섰다.
경찰은 약 2시간 만에 이들을 해산시키고 관저 입구 진입로를 확보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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