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읍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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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2-20 16:23
입력 2024-12-20 16:21

소방 당국, 헬기 1대, 차량 12대, 인원 51명 동원해 1시간만에 진화

20일 오후 1시 32분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차량 12대, 인원 51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2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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