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타일 낯서네… 트럼프의 ‘올백 머리’
수정 2024-12-19 23:41
입력 2024-12-19 23:41
앨런타운 로이터 연합뉴스·소셜미디어 엑스 캡처
평소 양복에 곱게 머리를 빗은 모습(왼쪽 사진)이 트레이드마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 속에서 미 플로리다 팜비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마친 뒤 흰색 폴로티 차림에 머리를 모두 뒤로 넘긴 이른바 ‘올백 머리’(오른쪽 사진)를 하고 나타나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앨런타운 로이터 연합뉴스·소셜미디어 엑스 캡처
2024-12-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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