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탄핵 찬성 독려 후회 안 해…대표 직무 수행할 것”

김소라 기자
수정 2024-12-14 19:13
입력 2024-12-14 18:57
[속보] 한동훈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헌법·민주주의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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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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