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확정’ 기자회견 하는 조국 전 대표

홍윤기 기자
수정 2024-12-12 20:47
입력 2024-12-12 20:47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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