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지지율 하락 엄중 인식…국민 목소리 귀 기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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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4-10-25 18:00
입력 2024-10-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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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틀 연속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엄중하게 상황을 인식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 하락에 대해 엄중한 상황 인식 아래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나가겠다”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 개혁 과제에 더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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