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구보다 행복한 졸업
수정 2024-09-11 16:55
입력 2024-09-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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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활짝 웃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연합뉴스 -
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학사모를 고쳐 쓰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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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장 수여를 지켜보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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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휴대전화로 졸업식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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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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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 작품인 시화를 살펴보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연합뉴스 -
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 작품인 시화를 살펴보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2024.9.11.
연합뉴스
11일 대구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열린 대구내일학교 초등 제12회·중학 제9회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이 활짝 웃고 있다.
대구내일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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