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해수욕장서 2명 심정지…스노클링 추정

김정호 기자
수정 2024-08-30 16:14
입력 2024-08-30 16:14
30일 오후 1시 46분쯤 강원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해수욕장에서 40대 A씨와 50대 B씨가 물에 빠졌다.
심정지 상태로 해경에 구조된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스노클링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고성 김정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