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해변 모래사장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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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4-08-22 08:25
입력 2024-08-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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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해변 모래사장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5분쯤 울진군 울진읍 한 해변 모래사장에서 6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변을 지나던 한 시민이 방파제 부근 바다에 A씨가 떠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고, 소방당국이 현장 도착했는 때는 이미 모래사장으로 떠밀려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진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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