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가 몰던 전기차 카페로 돌진…10여명 부상 [포토多이슈]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9-22 21:31
입력 2024-08-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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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경기 용인시에서 60대 여성이 모는 전기차가 카페로 돌진해 10여 명이 다쳤다.
14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의 한 카페 건물로 60대 A씨가 모는 테슬라 차량이 돌진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카페에 있던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9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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