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충남 서산서 성매매 마사지업소 적발…6명 입건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8-09 17:47
입력 2024-08-09 17:47
경찰에 따르면 이 업소는 건전 마사지업소 간판을 내걸었으나, 샤워 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에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다.
경찰은 현장 단속에서 영업 장부와 불법 수익금 수백만 원을 압수했으며, 건물주에게 불법 영업 사실을 통보해 재영업을 차단할 계획이다.
서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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