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캠퍼스서 30대 남성 벼락 맞아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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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8-05 17:09
입력 2024-08-05 17:09

낙뢰에 감전돼 변 당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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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선대학교 교내에서 30대가 낙뢰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 조선대학교 교내에서 30대가 낙뢰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광주 조선대학교 교내에서 30대가 낙뢰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광주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분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사회대학 인근에서 A씨(30)가 낙뢰를 맞아 쓰러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맥박과 호흡은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불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광주에는 불안정한 대기 상태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으며 같은 날 오후 2시 15분부터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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