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선서 경찰간부, 동작대교 투신 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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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주 기자
송현주 기자
수정 2024-07-26 16:33
입력 2024-07-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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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합뉴스
경찰. 연합뉴스
서울 시내 경찰서의 한 간부가 한강에서 투신했다가 구조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 수사과 소속 A 경감은 26일 새벽 동작대교에서 투신한 뒤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앞서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서울 관악경찰서 수사과 소속 30대 경위가 지난 18일 숨지기도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송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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