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 이예람 중사 봉안식
수정 2024-07-20 18:35
입력 2024-07-20 18:35
/
11
-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이예람 중사 봉안식에서 유가족이 봉안 전 고인의 유골함을 마지막으로 끌어안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영결식에서 유가족이 헌화를 마친 후 오열하고 있다. 2024.7.20.
공동취재 -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이예람 중사 봉안식에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고인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영결식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차장이 헌화를 마친 후 경례하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영결식에서 고인의 아버지가 헌화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7.20.
공동취재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4.7.20.
공동취재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영결식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고인의 아버지를 껴안으며 오열하고 있다. 2024.7.20.
공동취재 -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이예람 중사 봉안식에서 참석자들이 고인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이예람 중사 봉안식에서 봉안을 위해 고인의 영정사진과 유해가 충혼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공군 성추행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영결식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과 진선미 의원이 참석해 있다. 2024.7.20.
공동취재 -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이예람 중사 봉안식에서 유가족이 고인의 유골함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4.7.20.
연합뉴스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영결식 이후 이 중사의 유해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제2충혼당에 봉안됐다.
이날 봉안식에는 유가족들과 함께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공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 중사의 넋을 기렸다.
이 중사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근무하던 지난 2021년 3월 선임인 장 모 중사에게 당한 성추행 피해를 부대에 신고한 뒤 다른 부대로 전출됐다.
이후 장 중사와 다른 상관들로부터 회유와 압박 등에 시달리다가 사건 발생 2달여 만에 영내 관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